[순정TV] '피팅모델 수지'부터 '국가대표 잭슨'까지..별별 출신 ★들

[순정TV] '피팅모델 수지'부터 '국가대표 잭슨'까지..별별 출신 ★들





[enews24 고홍주 기자] 데뷔 전 이미 떡잎부터 남달랐던 대한민국 슈퍼 아이돌. 스타 등용문의 산실로 통하는 교복 모델 선발대회 대상 출신 아이돌부터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 될 뻔한 아이돌까지, 그야말로 '어메이징한' 과거가 아닐 수 없죠? 

데뷔 전부터 넘치는 끼 주체 불가, 색다른 과거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만든 스타들로 누가 있을까요. '나 이런 아이돌이야, 별별 출신 아이돌' 특집 Mnet '슈퍼 아이돌 차트쇼'에서 그 명단을 공개합니다. 

# 1위 갓세븐 잭슨, 홍콩 펜싱 국가대표 출신 

홍콩 펜싱 국가대표 출신이죠. 진정한 능력자 갓세븐 잭슨이 1위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홍콩 펜싱 국가대표였던 잭슨의 기록을 보니 2010년 세계 청소년 펜싱 선수권 대회 세계 11위, 아시아 1위. 정말 엄지손가락이 절로 올라가는 기록이네요.

유전자는 역시 속일 수 없나봅니다. 펜싱 금메달리스트 아버지에 체조 금메달리스트 어머니까지, 운동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잭슨. 그 영향으로 어린 시절에는 체조를 하다가 남다른 발육 상태로 펜싱으로 운동 종목을 전향, 홍콩 국가 대표를 하며 런던 올림픽까지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 모든 것을 뒤로한 채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 왔다는 잭슨, 정말 대단한 결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6&oid=404&aid=0000079204


사진=Mnet 화면캡처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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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리의 2014년, 갓세븐 “갓세븐을 만난 게 럭키세븐”

우리의 2014년, 갓세븐 “갓세븐을 만난 게 럭키세븐”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누구나 한 번씩 뒤를 돌아보고 새해를 계획한다. 무대 위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아이돌 그룹은 각자 어떻게 한 해를 돌아볼까. 이들에게 “2014년이란?”질문을 던지는 순간, 반사적으로 튀어나온 대부분의 대답은 “감사”나 “행복”이었다. 팬들의 사랑을 먹고 성장하는 아이돌 그룹다운 대답이었다. 각 아이돌 그룹의 한 해 소감을 들어보고, 활약상을 짚어봤다. 너희들의 2014년은?

갓세븐

# 갓세븐에게 2014년은? “갓세븐을 만난 게 럭키세븐”

영재 : 올해 데뷔했는데 정규 앨범도 내고, 미니 앨범 두 장을 발표했다. 올해 방송 카메라 보는 법, 라이브 경험 등등 많은 것을 배웠다. 모니터를 하면서 첫 데뷔 무대보다 실력이 많이 늘어서 뿌듯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멋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 갓세븐을 만난 게 럭키세븐이다. 멤버 모두 그렇게 생각할 거다.
잭슨 : 두 번째 인생의 시작. 내 첫 번째 인생은 펜싱이었다. 이제는 엔터테인먼트로 시작했다. 2015년에는 항상 열심히 하는 마음으로 대한민국 국민한테 행복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갓세븐은 2014년을 꽉 채웠다. 1월 20일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했으며, 11월에는 첫 정규 앨범 ‘아이덴티파이(Identify)’를 발표했다. 데뷔 1년도 되지 않아 두 장의 미니앨범 그리고 정규 앨범까지 발표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여기에 일본 무대에도 데뷔하면서 갓세븐은 신인그룹이지만, 2014년에 범상치 않은 족적을 남겼다. 

잭슨의 활약도 범상치 않은 갓세븐의 행보에 큰 기여를 했다. 잭슨은 SBS ‘룸메이트’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히트제조기’에 출연하면서 예능감을 펼치고 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매력과 솔직한 감정 표현이 매력을 끌고 있다.

어찌 보면 갓세븐에게 2014년 소감은 뻔하다. 뜻 깊은 데뷔를 이룬 만큼 이들은 데뷔 자체에 큰 의의를 두었다. 사실 처음 영재에게 “2014년이란?”을 물었을 때 영재는 “나에게 2014년은 갓세븐이다”고 말하고 쑥쓰러운 듯 도망갔다. 그를 쫓아가 붙잡고 다시 묻자 영재는 “럭키세븐”이라고 답했다.

행운이라고 할 만큼 일곱 멤버들의 만남은 조화롭다. 잭슨을 필두로 갓세븐은 7명의 멤버가 각기 다른 매력을 품고 있다. 팀의 비주얼로 꼽히는 대만계 미국인 마크, 태국에서 온 귀염둥이 상남자 뱀뱀, 듬직한 카리스마 리더 JB, 부드러운 미소가 아름다운 주니어, 한 번 들으면 귀에 쏙 박히는 목소리의 소유자 영재, 막내 같지 않지만 진짜 막내인 유겸까지. 올해 데뷔한 만큼 갓세븐에게 성장의 여지는 아주 많이 남아 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 구혜정 photoni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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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매너왕 왕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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